흠-.-

· 2013-02-17 (일) 01:23:21 · 1069 · 4
오늘은 달릴데로 달려서 주말마냥 편하게 보내려구 뒹굴뒹굴..하려는데
윗집 신입생인지 복학생인지 모를 사람들이 엄청 시끄럽게 굴어대네요ㅠ.ㅠ
요 구간...1월말~4월 초까지는
원룸에서 살기힘든 시간인듯합니다. 시끄러워요!
빨리 돈벌어서 조용한 곳으로 이사를 가든지 해야지 원...
개짖음+신입생소음+원룸촌입구에 거주라 거리소음은 견디기 힘드네요 ㅠㅠ

오늘 철야분들 커피 한잔하시구 힘내세용: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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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엠티 시즌 리조트갔다가 개피를 ㅋㅋ 해도 해도 너무 하던데요. 애들은 그렇다 치고 일반 투숙객까지 왜 같은 층 옆방에 받냐고요!!
아...엄청난 소음들이 제 머리를 강타하고 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엠티시즌&신생회시즌은 그냥 조용히 집에 있는게 답인거같아요 집도 조용한건 아니지만 - -;
2013-02-17 (일) 01:43:52
정 시끄러우면 윗집에 가셔서 포스트잇 하나 붙여놓고 오세요
아랫층 사는 여학생인데 조용히 해주세용~ ♡
요러면 겁나 조용할듯 ;;
저도 옆집,윗집에서 시끄럽게 하는거 진짜 싫어하는데ㅠㅠ
그분들이 최근 층간소금관련 뉴스를 못봤나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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