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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
사람과 사람...
어렵습니다.
그래서 여전히 19살인가 봅니다 ㅠ.ㅠ
19살의 상징성과.
사람.
그리고. 조직.......
얼굴은 30대이고
나이는 40대
몸은 60대입니다...ㅠ.ㅠ
어떤게 제 나이인지..
사람이 사람을 우울하게 하고
그리고 조직이 가슴아프게 하는 밤입니다.
대전에서 울고 내려왔습니다.
금욜부터 어제 새벽까지 대전에 있었습니다.
타인들끼리 어울려 사는데 늘 웃을 일만 있다면 그것도 꽤 피곤한 삶이고 지루한 삶입니다.
그런 과정을 이겨내지 못하면 스스로 힘들어 집니다.
화이팅 하세요.
^^
그래도 힘든건 어쩔수 없나 봅니다.
절망을 하였고..
주저앉을수는 없어서 다시 힘을 내어 가려는데...
다시 절망한 상태이고.....
그래도 힘은 내야죠 ^^
감사합니다~
카타르시스가
무난한 삶만 이어가는 생활보다
의욕과 자극을 주어서 더 진취적인 삶을 살게 한다고 하더군요..
너무 강한 스트레스는 사망과 노화, 발병의 원인이 될수도 있겠죠.
작으나마 유쾌함의 위로를 얻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