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그런다고 못할 izen이 아니랍니다.

 

갯바람이 쐬고 싶다~~~

^^

|

댓글 11개

흐르는 강물처럼..


그런데 낚시글 표시된 글은 뭐길래 하며 더 보고 싶어지니

저는 성격이 이상한가 봅니다. -_ -
낚시글 신고하면 포인트 깍인다는 전설이 있어서
절대로 낚시글 신고 못합니다 ^^
캬~ 오랜만에 보는 반가운 그림입니다. ^^
^^

아마 저 포스트 사진을 한장 얻으려고 팔에 쥐나도록 휘둘렀을 겁니다.

평상시 낚시에서는 절대 저런 장면을 얻을수 없다는 사실을 관객들 가운데 몇 %나 알까요?
글쎄요...팔에 쥐가 났을지 안났을지는 당사자가 알지유.....ㅎㅎㅎ

잘 안되었다면 팔 부러졌을지도 모르겠네요......

무엇이던 간에 쉬운 건 없다.....(끝~~!)
DVD로 가끔씩 보는 영화지만
여기서 포스트를 보니 반갑네요..
연 날리고 있나요?,,,,연 떨어졌네요^^
River Flows in you..
제가 좋아하는 문장인데......

당신 안에는 항상 강물이 흐릅니다. 고여서 썪지 않고, 항상 흘러 드넓은 바다를 만나세요.
연날리는게 아니고 낚시여요?...그럼 수산시장으로,,200원 쏩니당..회 먹으러갑시다~ㅋ
ㅠ 낚시라고하고싶은데 포인트가 엄서용~#
낚시글인데 낚시글로 등록되지 못한 비운의 낚시글이로군요.

에휴~~~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년 전 조회 1,296
19년 전 조회 1,574
19년 전 조회 1,901
19년 전 조회 1,462
19년 전 조회 1,545
19년 전 조회 2,815
효꽝
19년 전 조회 1,505
19년 전 조회 1,360
19년 전 조회 1,858
19년 전 조회 1,611
19년 전 조회 1,586
19년 전 조회 1,870
19년 전 조회 1,424
19년 전 조회 1,347
19년 전 조회 1,478
19년 전 조회 1,799
mmando
19년 전 조회 1,965
mmando
19년 전 조회 1,936
19년 전 조회 1,579
19년 전 조회 1,726
사용자
19년 전 조회 1,230
19년 전 조회 1,506
19년 전 조회 1,483
19년 전 조회 2,143
19년 전 조회 1,728
19년 전 조회 1,942
19년 전 조회 1,512
19년 전 조회 1,676
19년 전 조회 1,735
19년 전 조회 1,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