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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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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그런데 낚시글 표시된 글은 뭐길래 하며 더 보고 싶어지니
저는 성격이 이상한가 봅니다. -_ -
절대로 낚시글 신고 못합니다 ^^
아마 저 포스트 사진을 한장 얻으려고 팔에 쥐나도록 휘둘렀을 겁니다.
평상시 낚시에서는 절대 저런 장면을 얻을수 없다는 사실을 관객들 가운데 몇 %나 알까요?
잘 안되었다면 팔 부러졌을지도 모르겠네요......
무엇이던 간에 쉬운 건 없다.....(끝~~!)
여기서 포스트를 보니 반갑네요..
제가 좋아하는 문장인데......
당신 안에는 항상 강물이 흐릅니다. 고여서 썪지 않고, 항상 흘러 드넓은 바다를 만나세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