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치님 을..

자게가 부릅니다..^^
뭔가 굻고 중요한 나사가 하나 빠진거 같습니다.. 
어디 편 찮으신건 아니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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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제사 지내시느라 많이 피곤하신듯요^^
그러셨나요...ㅜㅜㅜ
부모님 모시는 제사는..정말 힘든겁니다..
부럽다는..
어제가 아버님 기일이라 울마님 도와드리고 이곳에 눈이 많이 내려 눈치우느라 온몸이 다 아프네요....ㅠㅠ
푹자고 오후늦게 일어났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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