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 곳으로 가네~ 바람에 내 몸 맡기며 너를 생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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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설레임과 두려움으로 부터 희망에 노래로......이룰 성공으로....나가는 리듬과 가사..
나는 일몰에 고개 길을 넘어가는..고행에 수도승처럼~가사가 생각 납니다만..
훨씬 낫습니다..
PS: 앵콜을 듣고 싶습니다..^^
새색시 같은 목소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