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지역에서 몇년 살아 보니까 현지화 되가네요.
대구 토박이인데
전라도로 이사온지 벌써 5년이나 됐네요.
요즘에 대구 한번씩 가면 이거 어느나라 말이가.......합니다.
대구 사람들 말이 엄청 거칠더라구요.
처음에 전라도 와서 느꼈던 언어의 이질감은 이제 대구 가면 느껴 지는..
음식 갖고 이런 얘기 하면 그렇지만 냄새만 맡아도 역하던 홍어는
이제 없어서 못먹는 음식이 되버렸네요.
전라도로 이사온지 벌써 5년이나 됐네요.
요즘에 대구 한번씩 가면 이거 어느나라 말이가.......합니다.
대구 사람들 말이 엄청 거칠더라구요.
처음에 전라도 와서 느꼈던 언어의 이질감은 이제 대구 가면 느껴 지는..
음식 갖고 이런 얘기 하면 그렇지만 냄새만 맡아도 역하던 홍어는
이제 없어서 못먹는 음식이 되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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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개
약한걸로 먹지만~ 맛있어욤
냄새는 둘째치고 느므느므 짜서 맛만보고 탈출했던 기억이 ㅋㅋ
원래 홍어가 엄청 짜나요? ;;
저희빼고 손님이 아~무도 없었던 ㅋㅋㅋ
묵공님의 이미지가 저한테 그렇게 각인이 되었나봐요 ㅋㅋㅋ
아휴...그짓말 힘드네...
전라도 어디에 사셔요??
저도 전라도인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