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살아계시는분~~

· 12년 전 · 782 · 12

전 자려다가 너무 배가 고파서 금단의 벽을 넘었습니다

계란후라이랑 스파게티 묵고옴... ㅜ.ㅜ

언능 자야하는데 큰일이네요.....


디자인 의뢰할게 좀 있어서

정리해서 대충 구조라도 잡아놓고 맡길까 하는데

이러다가 다 만들어버릴 기세라는 ㅋㅋㅋ

디자인은 둘째치고 뭘 넣어야 할지 아무리 고민해도 생각이 안나네요 ㅜ.ㅜ

가운데를 뻥 뚫어놓을수도 없공...

쪼금만 더 고민하다가 자야겠네요

모두 굿나잇요~~~

|

댓글 12개

저요~
뭐 드시고나면 못 잡니다 하하하
온갖 기를쓰고 종달새로 바꿔 놓으면..
자연스럽게 야행성이 되어가는 슬픈현실... ㅜ.ㅜ
저요~ 그리고 자러가보겠습니다 ㅎ
오늘따라 곰순양이 더 귀여워 보이네요 ㅋㅋㅋ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편히 주무시길~~ ^^
울마님이랑 코스코에 장보러 왔어요.....^^
맛난거 많이 사오세요 ㅋㅋㅋ
저도 슬슬 자러갈 준비를 해야겠네요...
요거 오늘까지 끝내야 되는데 머리가 굳어버려서 ㅜ.ㅜ
살짝 살아있는데 죽을꺼같음 ..
전 이거저거 묵었더니 막 힘나서 잠이 더 안오네요 ㅋㅋㅋ
억지로라도 자야는데 큰일이라는.. ㅜ.ㅜ
저요..
살아는 있는데..정신세계가 파탄날 지경예요...그저 쉬고 싶을뿐 ㅜㅜ
벌써 아침해 솠았습니다아아아~~~ ^^
ㄷㄷ
새벽까지 안 주무시고;ㄷㄷ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1,076
12년 전 조회 1,055
12년 전 조회 1,454
12년 전 조회 976
12년 전 조회 1,102
12년 전 조회 1,570
12년 전 조회 1,093
12년 전 조회 1,109
12년 전 조회 1,111
12년 전 조회 1,091
12년 전 조회 1,118
12년 전 조회 934
12년 전 조회 903
12년 전 조회 1,274
12년 전 조회 783
12년 전 조회 1,375
12년 전 조회 899
12년 전 조회 1,459
12년 전 조회 994
12년 전 조회 1,242
12년 전 조회 1,137
12년 전 조회 1,136
12년 전 조회 1,049
12년 전 조회 1,347
12년 전 조회 1,108
12년 전 조회 1,118
12년 전 조회 1,111
12년 전 조회 1,324
12년 전 조회 2,263
12년 전 조회 1,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