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

· 12년 전 · 1805 · 15

둘째 애기가 집으로 온지 4일이 지났습니다. ~

도대체왜 둘째애 가 울면 첫째도 따라 울까요? ㅜㅜ

병원에선 세시간에 한번씩 젖달라고 했다던데 집에와서는 30분에 한번으로 바뀌었습니다.

덕분에 그시간 동안 제가 집안일이며 애기보기를 전담하고 있네요 .

요새 수면시간이 모자랍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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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요새 잘 안보이시네여 ^^;
하루에 두세기간의 취침량과 밀린 업무 때문에 ㅜㅜ
세상 그 누구보다 가까운 혈육인데... 부모조차 알지 못할 감정이 전달되서 그런 것 아닐까요?^^
그럴수 있겠단 생각으로 돌보는 중입니다.
오늘도 가까스로 재우고 저도한시간 자고 일어났습니다 ㅎㅎ
관심받고싶어서?
ㅎㅎ 그런 이유도 큰거 같습니다.^^
엄청 힘드시겠네요...
예전에 저희 어머니도 조카봐주다가 몸져 누으셨던... ;;
해주고 욕먹는게 애 봐주는 거라더군요.~
잘 봐주다가 애 한번 다치면 욕먹어서요 .
애보기 정말 힘듭니다.~~
여하간 저희 둘째 놈도 10일 되는 날까지 줄기차게 울어서 마눌님이 무자게 고생했습니다..
저도 얼렁 이시기가 지나갔음 좋겠습니다 ㅜㅜ
참 애매하시죠? 참자니 미치겠고 화내자니 비정한 아빠같고....그 마음 이해합니다.
오늘 처음으로 화를 ㅡㅡ
문제는 화내도 못알아 듣는다는게 핵심이죠 ㅜㅜ
연 년생..^^
아기들은 원래 그래요..^^
고행스런 아빠에 숨결을 들려 주세요..^^ㅜㅜㅜㅜ~~
아~ 넓은마인드님 출첵글 매일 보긴 틀렸습니다..^^
출첵글은 매일 쓰려고 노력중입니다 .
이제부터 취침 패턴을 좀 바꿔보려고요.^^
ㅇㅏ이구 ㅠㅠ.
고생이 많으십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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