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야

퇴근 합시더~~~

버스가는 길이 얽히고 설켜서 엉망진창입니다
3일 연휴를 어이 보낼까 목하 고민 중입니다
동해안으로(고향 울진 죽변쪽)한 바퀴돌까 계획중입니다.
냑 가족들도 연휴 잘 보내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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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울진..오래전에 근처 호텔 온천물에 목욕했었는데
비누와 이태리 타올로 밀어도 밀어도 때가 안 벗겨져 주인에게 물어보고 무안 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오빠야님 충전 하시고 오세요..^^
아마 덕구 온천에 가셨나 보내요
좀 더 아래(약30Km)로 내려 가시면 백암 온천이고요..
감사합니다
팔콤님도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시기를....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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