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샤샷

간만에 대낮에 한잔

정말 오랜만에 낮술이네요.
오늘의 안주는 과메기 무침에 굴전
과메기는 특히 대구 있을 때 많이 먹었는데
전라도 오니 귀하긴 하네요.
굴은 전남 무안쪽이 고향이신 분이 직접 자연산 굴밭에서 따오신거라
더 좋습니다.
작년에 굴밭에 가본적 있는데 거기서 바로 따서
바닷물에 씻어 먹던 굴맛은 잊지 못하겠네요.
올 여름에도 꼭 가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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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전라도쪽은 홍어를 먹지용.
네 결혼식이나 장례식이나 빠지질 않더라구요.
어마전에도 낮에 술드셨다고 본거같은데...
ㄹ
그랬나요 ㅋ 기억이 나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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