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퇴사이후..

· 2013-03-02 (토) 22:25:37 · 1250 · 6
놀고있네요...이히리우츄루님께서
조언해주신대로 회사 대표에게 문자를 보냈더니..

좋게 해결했으면 합니다 라고... 답변이 왔네요...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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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체불임금으로 고소 접수해도 그리 빠르게 진행되는 것은 아닙니다. 제일 좋은 것은 자주 만나서 항의하고 전화하고 문자날리고 이게 가장 빠르죠.
2013-03-02 (토) 23:00:55
음 저번에 전 일하고 급여못받아서 노동부에 신고하니깐 바로 연락오던데용 ㅋㅋ
지역마다 다른것같습니다 민원적은곳은 처리가 빠르고 ㅋ
전화가 오고 않오고가 문제가 아니죠. 정말 돈이 없는 사람이라면 이란 상황이 서로를 힘들게 하는 거죠. 법도 사람이 만든거라 고용주가 정말 돈이 없으면 빠져나갈 구멍은 많거든요.
2013-03-03 (일) 01:15:26
으응? 좋게 해결하는게 어떻게 하는건지.
줄꺼주고 받을꺼 받고 아닐까요....ㅎㅎ
2013-03-03 (일) 08:27:11
지킬건 지키고, 줄건 주고 일시켜야지 -_- 아놔...
참으로 고생이 많으십니다. 정의가 살아있다는걸 보여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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