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엄마가 어디서 곶감 달여먹는게 좋단 소릴 듣고,마침 아리따운 여성분에게 선물 받은 명품 곶감이 집에 있어서달여뒀더군요. 하하하오늘 아침엔 사과도 갈아줬습니다.서서히 증상이 호전되고 있습니다.노로바이러스 함께 이겨BoA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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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저걸 보니 어릴적에 할머니가 갈아주시던 배가 생각이 납니다.
아 침이 질질 ㅠㅠ
곶감은 저에게 양보하세요...
그리고 곶감 준 여성분 소개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