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장염(혹은 노로바이러스) 3일차



지운엄마가 어디서 곶감 달여먹는게 좋단 소릴 듣고,
마침 아리따운 여성분에게 선물 받은 명품 곶감이 집에 있어서
달여뒀더군요. 하하하

오늘 아침엔 사과도 갈아줬습니다.
서서히 증상이 호전되고 있습니다.

노로바이러스 함께 이겨BoA요.





|

댓글 9개

장비운김에 대장내시경 해 BoA요.
갈아놓은 사과 !
저걸 보니 어릴적에 할머니가 갈아주시던 배가 생각이 납니다.

아 침이 질질 ㅠㅠ
좋은 아침입니다.....^^ 건강 챙기세요~~~
ㅠㅠ 힘내세요 노로노로
매실원액도 속달래는데 정말 좋습니다
아침에 사과는 피부에 좋대요. 지운아빠님도 얼른얼른 쾌차하세요.ㅋㅋㅋㅋ
설사 받아 놓으신 줄.....................ㅋㅋㅋㅋ
쐬주로 다스려야 .... ^^
장 안좋을때는 아마 굶는게 젤 좋을꺼 같은데.. ㅜ.ㅜ
곶감은 저에게 양보하세요...
그리고 곶감 준 여성분 소개좀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753
13년 전 조회 1,859
13년 전 조회 1,513
13년 전 조회 2,021
13년 전 조회 1,250
13년 전 조회 2,480
13년 전 조회 1,144
13년 전 조회 2,979
13년 전 조회 1,129
13년 전 조회 2.3만
13년 전 조회 1,330
13년 전 조회 1,148
13년 전 조회 1,495
13년 전 조회 1,184
13년 전 조회 1,197
13년 전 조회 1,145
13년 전 조회 3,454
13년 전 조회 1,074
13년 전 조회 1,031
13년 전 조회 1,147
13년 전 조회 1,134
13년 전 조회 1,360
13년 전 조회 1,147
13년 전 조회 1,113
13년 전 조회 1,230
13년 전 조회 1,121
13년 전 조회 1,219
13년 전 조회 1,170
13년 전 조회 1,040
13년 전 조회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