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한곡 들으세요.~ 사랑이 지나가면.
오늘도 불철주야 일에 힘쓰시는 철야조 분들이 있기에
저또한 외롭지가 않네요.~~
30대 중반이 되니 예전 지나갔던 사람들이 기억이 많이 납니다.
어릴때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실수했던 부분들도 생각이 많이 나네요.
지금 저의 감정과 꼭 맞는 문세형님의 노래로 지친마음 달래세요.^^
저또한 외롭지가 않네요.~~
30대 중반이 되니 예전 지나갔던 사람들이 기억이 많이 납니다.
어릴때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실수했던 부분들도 생각이 많이 나네요.
지금 저의 감정과 꼭 맞는 문세형님의 노래로 지친마음 달래세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