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

제딸 최근 사진입니다.

· 2013-03-07 (목) 00:44:30 · 1266 · 21



둘째가 집에 온뒤로 엄마,아빠의 관심과 애정이 필요한 첫째 딸 입니다.

자식 자랑은 해도 해도 끝이 없군요..

요즘 제삶의 원동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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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귀엽습니다 ^^
2013-03-07 (목) 00:48:14
감사합니다.뽈따구가 터질꺼 같네요 ㅎ
저 볼을 어떡하낭.
하루하루 뿌듯하시겠습니다
2013-03-07 (목) 00:48:56
요즘은 단어를 하나씩 배워가는 중입니다.
앞에서 뒤뚱거리면서 걷는걸 보면 깨물어주고 싶을정도로 귀엽습니다.^^
한창 투정 부릴 나이때가 아닌가 싶어요...
그런데, 좀만 크면....힘이 되어주는 첫째 딸이였던것 같습니다...

귀여워요....까웅~~~
2013-03-07 (목) 00:49:32
얼렁 초등학교만 드가라 하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아직은 저랑 대화가 안되니 ㅜㅜ
좀더 크면 괜찮아지겠죠 .ㅎㅎ
요즘은
저의 딸과 아들이 말장난까지 해줘서
기운을 복 돋아 주드라구요...^-^
2013-03-07 (목) 00:52:50
올해안으로 의사소통이 되겠죠? ㅎㅎ

사진올리고 나니 딸이 보고싶습니다 ㅜㅜ
몇년만 지나면
똑 소리 날것 같은데요...^--^
자식의 기쁨은 늦을수록 좋은것 같아서.....

사진올리고 나니 딸이 보고싶습니다 ㅜㅜ <--- 왜 이리 동감 가는 말씀을 하시는지..^-^
2013-03-07 (목) 00:48:08
아... 귀엽당 ㅜ.ㅜ
저도 결혼하면 꼭 딸을 낳을거에요!!! ㅋㅋ
맨날 업고 다녀야징...
빨리하삼요 언제 키울라 하삼 빨리가세요 ㅎㅎ
저 국수 먹어야함
2013-03-07 (목) 00:53:13
다 큰 애들은 별로라 최대한 늦게 자랐으면 좋겠네요 ㅜ.ㅜ
2013-03-07 (목) 00:50:21
애기낳으면 없던 책임감도 절로 생깁니다.
요새 가정을 돌보느라 피곤할 틈도 없습니다.ㅎㅎ
2013-03-07 (목) 00:49:52
아구 귀여워....
딸내미들만 보면 왜이리 좋은지...
2013-03-07 (목) 00:50:52
제가 아빠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아들보단 딸이 좋더군요.

저희 어머니는 둘째 (남자) 를 더 좋아합니다. ㅜㅜ
2013-03-07 (목) 00:50:58
아따 예쁜 공주님 이네요.^^
2013-03-07 (목) 00:53:31
감사합니다.^^
나중에 남자친구 데리고 오면 제가 울어버릴꺼 같네요 ㅜㅜ
장인어른.. ㅎㅎ
아쿠 너무 귀엽다
나중에 이쁠거 같네요.
우리딸도 어릴땐 통통 했거든요.
눈도 크고 이쁘네요.
똘망 똘망.. 공주님이 이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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