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숨겨뒀던 제 자식 자랑을 해야겠군여

그누에 아들,딸 바보 아빠님들을 보니 저도 급 자랑이 하고싶어졌어요!!


뿌잉뿌잉~ 귀여워랑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귀엽게 브~이ㅋㅋㅋ



그누 아빠님들 아이들도 매우 귀엽고 이쁘지만..

역시 제 눈엔 제 자식이 젤 이뻐보이는군요 헤헿~




사진찍을라치면 항상 이렇게 얼굴을 들이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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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따님인가요 아드님인가요 -_-?
아들이요

다섯살이에요ㅋㅋㅋ
울아들딸은.. 초상권을 중요시해서..
멍멍이에요 ㅋㅋ 사진을잘안찍어요
카메라가따되면 회피...
요녀석은 카메라 갖다대면 얼굴을 들이대서 사진을 잘 못찍어요ㅋㅋ

들이대는사진 추가해야겠네요
할아버지네요 ㅜ.ㅜ
[http://sir.co.kr/data/editor/1212/1026542816_BEC03.gif]

아직 할아버지 아니에요ㅠㅠ
그럼 중년이라고 해두죠 ㅋㅋㅋ
[http://sir.co.kr/data/thumb/cm_free/905145-af8fa8232de2d8294cbd6df19763fd9e.jpg] 혹시 민지예욤?


아 막걸리... 잘못읽었네염, ㅠㅠ ㅋㅋㅋ @@
민지는 동생이구욤..ㅋㅋ
볼이 빵빵한게 이름이
보리 일 것 같은 느낌이네요.
도리 도리 잼잼
오늘 다 나오네요.

자식들 잘키우세요.
새벽이슬님도 아들 이쁙 건강하게 키우세요ㅎㅎ
햄슷Her인데 어떻게 아들이 될수있죠?
걔들 나이 5살이연 사람으로 몇살쯤 될까요.. 볼수록 귀엽습니다
햄스터 아니고 기니피그에요~

병원 의사선생님은 지금 나이면 할아버지라고 했는데..

아직 안돼요ㅠㅠ 저랑 같이 더 있어야해요..ㅠ,ㅠ
아차! 농담 좀 해보려고 바보같은 실수를..
정을 많이 주시는 만큼 오래오래 재롱 떨겁니다
아들인지요 딸인지요 ^^
아들이욤~ㅎㅎㅎ
아들아빠는 누규~ ^^;;
구엽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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