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

헌이님 음악이 안나오는 관계로~

· 2013-03-07 (목) 02:56:51 · 1368



어둠이 짙은 저녁 하늘

별빛 내 창에 부숴지고
외로운 밤을 홀로 지샌 내 모습
하얀 별만을 비춰주네

불빛 하나 둘 꺼져갈때
조용히 들리는 소리
가만히 나에게서 멀어져가면
눈물 흘리고 멀어지네

외롭게 나만 남은 이 공간
되올 수 없는 시간들
빛바랜 사진속에 내 모습은
더욱더 쓸쓸하게 보이네

아 이렇게 슬퍼질땐 거리를 거닐자
환하게 밝아지는 내 눈물

어둠이 짙은 저녁 하늘
별빛 내 창에 부숴지고
외로운 밤을 홀로 지샌 내 모습
하얀 별 나를 비춰주네

외롭게 나만 남은 이 공간
되올 수 없는 시간들
빛바랜 사진속에 내 모습은
더욱더 쓸쓸하게 보이네 

아 이렇게 슬퍼질 땐 노래를 부르자
환하게 밝아지는 내 눈물
아 이렇게 슬퍼질 땐 노래를 부르자
삶은 가득 여러송이 희망을
환하게 밝아지는 내 눈물


광석이횽의 혼자 남은 밤 입니다 *^^*




요건 송창식 선생님의 왜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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