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 울을뻔....

· 12년 전 · 888 · 12

엄청 친한녀석이 있는데... 이직을 할지도 모른다네요...

근데 장소가 부산 ㅠ.ㅠ

준 공기업이라..  가면 못온다고 보면 되는데..

아까 집에와서 이 얘기 저 얘기 하다가 울컥함 ㅠ.ㅠ

워... 이 글 쓰다가 자동으로 눈물이 막 나네요 ㅜ.ㅜ

참내... 남자 때문에 눈물이 날수도 있구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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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헉...남자을 좋아하시다닛!!ㅋㅋㅋㅋ
레드볼 먹었는데;;엄훠..입술이 따가워요 헉;;
슈퍼에서 레드볼만 살수가없어서...
삼각김밥 레드볼 빅도시락 담배 맥주 요리사왔는데 ㅡㅡ;;문제가...
바로옆에 슈퍼가있는데 왜 편의점에서 삿지?? 멘붕 ;;상태가 됬습니닼ㅋ

만천원정도 나오더군요 ㅠㅠ
전 편의점이 가게보다 훨씬 비싸다는걸 모르고 살았었다는 ;;
저도 집에와서 엄청 배고파서 김밥 한줄 묵었네요 ㅋㅋ
레드불보다 핫식스 드세요. 레드불은 넘 비쌈;; ㄷㄷ
저도 핫식스만 묵는데 ㅋㅋ 레브볼 묵어보니...너무 맛이 강하더군용..;;
고런걸 우정이라고 합죠.....^^
우정과 사랑중에택하라고하면 전 사랑을 택사겠사옵니다 ㅠㅠ
당근 말밥 아니겠어요......ㅎㅎ
사랑은 시간이 가면 식지만 우정은 시간이 가면 더 쌓이는거 아닌가요.
아 술깨고 보니 완죤 민망하네요 ㅋㅋㅋㅋㅋ
아.. 근데 만약 가게 되더라도 서울은 자주 온다고 하니 약간 다행이긴한데
일단 멀리 간다고 하니 엄청 서운하네요 ㅜ.ㅜ
음...나이가 들면 들 수록 거리가 멀어지는 경우가 참 많아지네요
어릴적 친구들은 다 동네친구들이었는데
지금사는 동네에는 친구가 한명도 없다는 불편한 진실 ㅠ.ㅠ
공기업이라... 좋죠
친구가 잘 되는건데 앞길에 건승을 빌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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