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 울을뻔....
엄청 친한녀석이 있는데... 이직을 할지도 모른다네요...
근데 장소가 부산 ㅠ.ㅠ
준 공기업이라.. 가면 못온다고 보면 되는데..
아까 집에와서 이 얘기 저 얘기 하다가 울컥함 ㅠ.ㅠ
워... 이 글 쓰다가 자동으로 눈물이 막 나네요 ㅜ.ㅜ
참내... 남자 때문에 눈물이 날수도 있구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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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레드볼 먹었는데;;엄훠..입술이 따가워요 헉;;
슈퍼에서 레드볼만 살수가없어서...
삼각김밥 레드볼 빅도시락 담배 맥주 요리사왔는데 ㅡㅡ;;문제가...
바로옆에 슈퍼가있는데 왜 편의점에서 삿지?? 멘붕 ;;상태가 됬습니닼ㅋ
만천원정도 나오더군요 ㅠㅠ
저도 집에와서 엄청 배고파서 김밥 한줄 묵었네요 ㅋㅋ
아.. 근데 만약 가게 되더라도 서울은 자주 온다고 하니 약간 다행이긴한데
일단 멀리 간다고 하니 엄청 서운하네요 ㅜ.ㅜ
지금사는 동네에는 친구가 한명도 없다는 불편한 진실 ㅠ.ㅠ
친구가 잘 되는건데 앞길에 건승을 빌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