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어제 하연님 소고기 묵었겠지.. 그랬겠지..



                                                                                 +



배고파요.. ^^




이상 소고기 못먹은 특파원입니다. ^^;;

|

댓글 6개

오늘따라 소가 불쌍해보여요 ㅋㅋㅋㅋ
소는 불쌍해도 고기는 먹고싶네요 ㅠㅠ
저 귀여운 것을 어떻게 먹을 수 있죠?...ㅎ
저는 도저히 못 먹을 것 같아요.
사 주신다면 할 수 없이 먹어 드릴수는 있지만...ㅡ,.ㅡ
와우...진짜 맛있게 보이네요....2번째 사진..
....................... 소고기 쌈싸먹고 싶어지네요.
꿀꺽 배고파요 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1,462
12년 전 조회 1,305
12년 전 조회 1,115
12년 전 조회 1,124
12년 전 조회 1,117
12년 전 조회 1,376
12년 전 조회 1.9만
12년 전 조회 2,208
12년 전 조회 1,109
12년 전 조회 1,068
12년 전 조회 1.5만
12년 전 조회 1,219
12년 전 조회 1,109
12년 전 조회 1,303
12년 전 조회 4,040
12년 전 조회 901
12년 전 조회 1,096
12년 전 조회 1,078
12년 전 조회 998
12년 전 조회 2,799
12년 전 조회 2,000
12년 전 조회 1,090
12년 전 조회 1,108
12년 전 조회 2,197
12년 전 조회 9,463
12년 전 조회 1,108
12년 전 조회 1,209
12년 전 조회 843
12년 전 조회 1,123
12년 전 조회 1,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