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로운 목요일:Q..! 눈이 요새 침침하네요

오늘따라 더욱 더 눈이 침침하네요;;
눈에 뭐 끼인거마냥 뿌옇다고 해야할까 초첨이 잘 안보인다고 해야하나 흠
3년 전인지 4년 전인지 서울 KGC 갔다가 형부에게 낚여서 라식한 후로
눈이 조금 침침한 감이 없지않아있었는데 최근엔 더..
제가 심하다고 느낄 정도로 침침하네요 ;; 컴퓨터를 자주 봐서 그런가..!?
흠 벌써 목요일이네요
오늘 내일은 현님이 네이트온에 안계실 예정이므로
전 이틀을 심심하게 보내겠지ㅠ.ㅠ....
일하시면서 저랑 놀아주실 분 없나요 어흙허으어으어허흥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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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심심하시면 제가 기쁨조가 되어드릴께요...
우리 고양이만큼의 애교가 넘치네요 ㅋㅋㅋㅋㅋㅋ
아주 작은 썸네일은 일부러 바꾸신건가요! ㅋㅋㅋ 모니터에 엄청얼굴가까이대고 봤넹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