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을도 아닌데 왜이리 식욕을 끊을수가 없을까요? 으흐흐
일주일에 3번정도로 해서 헬스장 다닌지 12월은 거의 재꼈으니~ 1월부터 함
벌써 3달째인데 몸무게가 줄질 않네요...ㅠ.ㅜ;;
역시 식사 조절이 젤 중요하다는 것을 실감하는데
문제는 이 불같은 식욕을 어떻게 끊을 방도가 없다는 거..ㅠ.ㅜ;;
겨울에는 가디건을 입고 있어 배를 가렸는데 이제 여름이 오네요.
여름에는 이 배를 가릴 방법이 없어서...으흐흐 ㅠ.ㅜ;;
어여 여름오기전에 살 빼야 하는데 큰일이에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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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주말같은때 날잡으시고 하루에 열시간씩만 걸어도 몇 킬로그램씩 빠져요...
단 나이가 좀 있으신분은 관절염에 걸릴 가능성이 ㅋㅋㅋ
아마 자세가 야릇해서 그른것이 아닐까 싶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