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장...모래비 내리고 그치더니... 다시 추워진다고.

엊그제 하늘서 모래비 내리고.. 세차 죽어라 해놨더니. 누렁이 만든 것도 부족해
내일부터는 다시 꽃샘 추위라뇨... 이런. 안그래도 뼈마디가 쑥쑥 저리는데..

꽃샘 추위면... 발 끝으로 전해지는 차가운 기온이 신경을 차고 대뇌의 전두엽에 도달해 극심한 고통을 안겨줄텐데.

젠장 젠장 젠장.. 젠장!!!!
|

댓글 2개

전 겨울철 묵은때도 아직... 하부 녹 슬지 않을까 걱정입니다...ㅡ,.ㅡ
황사 계절엔 가능한 꾹 참고 세차는 미루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1,134
12년 전 조회 1,849
12년 전 조회 1,132
12년 전 조회 1,206
12년 전 조회 1,834
12년 전 조회 2,031
12년 전 조회 1,830
12년 전 조회 2,189
12년 전 조회 1,139
12년 전 조회 1,098
12년 전 조회 1,137
12년 전 조회 1,261
12년 전 조회 931
12년 전 조회 1,167
12년 전 조회 1,140
12년 전 조회 1,527
12년 전 조회 1,690
12년 전 조회 2,073
12년 전 조회 1,729
12년 전 조회 2,123
12년 전 조회 1,249
12년 전 조회 1,170
12년 전 조회 1,572
12년 전 조회 1,207
12년 전 조회 1,725
12년 전 조회 1,214
12년 전 조회 1,200
12년 전 조회 1,654
12년 전 조회 1,151
12년 전 조회 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