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

남들 퇴근할 시간에.

· 2013-03-19 (화) 17:18:45 · 1033 · 7

회사 다니시는 분들 퇴근할 시간에

출근하니는 넓은마인드입니다 .-_-;;

첫째애가 어린이집에 잘 다니고 있어서 그래도 오후 4시까지는 좀 편안하네요 ..~~

지금은 잠시 눈을 피해 대피해왔습니다.ㅎ

20분있다 내려가서 밥먹이고 씻기고 재우고 등등 하고 9시쯤에 올라와서 일해야 겠네요 .~~

아기들 두명 키우신분들 어케 하셨는지 정말 존경을 마지 않고 있습니다.ㅎㅎ

그럼 모두들 마무리 잘하셔서 퇴근하시고 우리 철야조 분들은 좀있다 가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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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남들 아이키우는 모습을 보면 그렇게 평온하고 행복해 보이는데 막상 자신이 부모가 되서 아이를 키워보면 이게 보통일이 아닌 그런 큰 일로 느껴지죠. 세상에서 가장 힘든일을 매일 하시는 겁니다. 수고하세요.
2013-03-19 (화) 18:24:36
장난 아닙니다.~
인생의 고비를 넘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정말 애기 좋아했는데. 저희집 애들 키운뒤로 다른 애기들이 마냥 이뻐보이질 않는군요 ㅜㅜ
넓마님도 화이팅!ㅎㅎ 저도 철야조에서 뵙겠습니다-_-;;
2013-03-19 (화) 18:24:51
요새 자꾸 철야조로 오시는게 수상해요 ㅎㅎ
힘내십시옹~~^^
2013-03-19 (화) 18:24:57
감사합니다 ㅜㅜ
육아는 여자가 무조건 책임지는거는 우리 세대가 마지막이었나 봅니다..
"씻기고 재우고 등등 하고"
제 친구 세대들은 이런 경험은 전혀 없는 걸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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