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 행복한 하루 입니다.
외주 작업 한다고 새벽 5시에 잠들었으나, 아침은 너무도 개운하게 일어 났습니다.
숙면 취한거 같네요. 이런식이면 하루에 3시간씩 자도 괜찮을 듯 합니다.
그누보드로 홈페이지 만드는데, 저도 모르게 메뉴 시스템 집어 넣고 (db 관리 까진 안가고 메뉴 배열을 지정해서) head를 index든 sub든 하나만 쓸 수 있도록 제작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모든 처리를 저도 모르게 웹표준에 근접한, DIV/CSS 로 처리 하고 Tab 을 가동 시켜 순서대로 내려 가는지 체크하고 있는걸 보니 새삼 본능은 무섭다고 생각이 듭니다.
비용이 얼마 안되서, 이정도 비용을 받고 이렇게 까지 해야 하나 싶지만서도 이미 작업해 오던게 바뀌는 건 아닌 가 봅니다.
프리랜서 일 하다 보면 비용대비 퀄리티를 조정해야 하는데, 그게 안되는거 같아 스스로도 좀 자괴감이 드는군요.
숙면 취한거 같네요. 이런식이면 하루에 3시간씩 자도 괜찮을 듯 합니다.
그누보드로 홈페이지 만드는데, 저도 모르게 메뉴 시스템 집어 넣고 (db 관리 까진 안가고 메뉴 배열을 지정해서) head를 index든 sub든 하나만 쓸 수 있도록 제작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모든 처리를 저도 모르게 웹표준에 근접한, DIV/CSS 로 처리 하고 Tab 을 가동 시켜 순서대로 내려 가는지 체크하고 있는걸 보니 새삼 본능은 무섭다고 생각이 듭니다.
비용이 얼마 안되서, 이정도 비용을 받고 이렇게 까지 해야 하나 싶지만서도 이미 작업해 오던게 바뀌는 건 아닌 가 봅니다.
프리랜서 일 하다 보면 비용대비 퀄리티를 조정해야 하는데, 그게 안되는거 같아 스스로도 좀 자괴감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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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픽셀 안맞고 이런거 보면 자꾸 눈에 밟혀서.... ㅜ.ㅜ
아마 편집증(?) 그런게 아닐까 싶으네요 ;;
이라 외치면서 1px 하나하나 세심하게 맞춰가는 저를 종종 발견합니다. 하하하하
결벽증. 완벽증. 편집증
...
... 고쳐야 할텐데 말이죠 ...
반대로 그거 한다고 칭찬 받아 본적도 없구요. 결론은 안하는게 정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