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

불금 불금 불금

· 2013-03-22 (금) 12:22:54 · 1426 · 13


애기가 이번달부터 어린이집 다니는데
가기 싫다고 삐져서 저러고 있네요.. ㅎㅎ
정작 가서는 잘 놀면서..

저도 덕분에 요즘은 작업시간이 좀 확보가 됩니다.
그것도 다음달 둘째 나오면 끝이겠지만 ㅜㅜ
올해부터 양육수당 나온다길래 마음 놓고 있었는데
뭐가 또 바뀐다면서 시끄럽더군요..

양육수당이니 장차법이니 머리가 좀 아프지만..
그래도 오늘은 불금해야겠죠? 


|

댓글 13개

2013-03-22 (금) 12:23:27
불금~ 올레~~~~~!! @@
그러나 약속이없는1人입니다.
오늘은 그저 집에서 한가로이 영화나봐야겠습니다 ㅋㅋ
2013-03-22 (금) 13:37:52
제가 늘 즐기는 유흥 방법이네요! ㅎㅎ
불금에 목장 모임이 있습니당~~~ ^^
2013-03-22 (금) 13:37:59
잘 다녀오셔요~
불금하세요 + _ +)!!!
2013-03-22 (금) 13:38:08
엔피씨님도 불금되세요!
오예~술이 생각나는날+ㅅ+!!ㅋ
2013-03-22 (금) 13:38:13
한잔 해야죠 ㅎㅎ
2013-03-22 (금) 12:49:05
BGM하는 날이에요?
2013-03-22 (금) 13:38:30
그것은 브금이구요!
오늘을 불금이구요!
2013-03-22 (금) 13:06:55
한명과 두명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둘째 나오면 한명있을때가 천국 이였구나 하실꺼예요 ㅜㅜ
2013-03-22 (금) 13:40:23
벌써부터 걱정되네요..ㅜㅜ
그래도 오늘은 불금!
빠르게 지나가는 평일.. LTE월금 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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