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가 넘비싼 시대네요..
신떡 가서 만천원치 사와서 둘이묵었는데
간에 기별도 안오네요...엄청 비싸지기만 했네요..;;; 크기도 작공...
돈가스 한개만 묵어도 끄억~ 하는데...이건 간에 기별도 안오공..
원래 떡을 안먹는데 올만에 먹어보까했는데 양도 적고 간에 기별도 안오공 ..
이전동내에 콜라가 1100원이였는데 이사오고 1800씩 하고 핡......
물가 상승 버티기 넘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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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대구라면 방떡 ( 방촌떡뽂이 )
황떡 ( 황금 떡뽂이 )
공떡 ( 공주 떢뽁이 )
납작만두와 함께 사르르~~
급여나 수당은 전혀안오르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