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물가가 넘비싼 시대네요..

· 2013-03-22 (금) 21:24:09 · 1402 · 13

신떡 가서 만천원치 사와서 둘이묵었는데
간에 기별도 안오네요...엄청 비싸지기만 했네요..;;; 크기도 작공...

돈가스 한개만 묵어도 끄억~ 하는데...이건 간에 기별도 안오공..
원래 떡을 안먹는데 올만에 먹어보까했는데 양도 적고 간에 기별도 안오공 ..

이전동내에 콜라가 1100원이였는데 이사오고 1800씩 하고 핡......
물가 상승 버티기 넘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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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신떡 이야기만 들어도 얼굴이 후끈해지고 침샘 자극되고 콧등에 땀이 나네요
핡 순한맛 시켜도 매워죽는줄 알았숩니닼ㅋ
신떡이 먼가요? 새로운 떡??
신천할매떡볶이
정답입니당!!

대구라면 방떡 ( 방촌떡뽂이 )
황떡 ( 황금 떡뽂이 )
공떡 ( 공주 떢뽁이 )

납작만두와 함께 사르르~~
2013-03-22 (금) 22:10:04
콜라 가격에 엄청 민감한 팡야님 ㅋㅋㅋㅋㅋ
콜라값만 올라가믄 힘들어지더라구영 ㅠㅋㅋ
2013-03-22 (금) 23:00:12
물가는 비싼데........................
급여나 수당은 전혀안오르네요 ㅠㅠ
하루에 밥값이 요즘 혼자 15000-20000원 들어가네영;;
2013-03-23 (토) 01:20:22
순대먹고 싶다.
순대 핡~ 튀김이랑 ~~ㅋㅋ
2013-03-23 (토) 09:19:03
물가가 비싸면 물가에 가지 마세요. 빠집니다. 하하하
물에 들어가지말고 피부에 양보하세요 인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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