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맷 할 때마다 잊어버리는 두 가지
1. 즐겨찾기(는 네 글자에 불과하지만, 그 속에 담긴 의미는 지난 시간 쌓아올린 내 지식의 범위인데... 그것을 한 순간에 잃어버린 듯한 허탈감. 아... 왜 매번 잊어버릴까... ㅠㅠ 포맷을 더 자주하면 잊어버리지 않을까?-_-;;)
2. incoming(은 너무 아래에 아래에 깊숙히 숨기다보니 잊어버리기도 하거니와, 질 좋은 것들은 백업을 여러군데 해 놓았다는 안도감에 마음을 놓고 있다 당하는데... 백업도 포맷하는 하드에 해 두었음...)
2. incoming(은 너무 아래에 아래에 깊숙히 숨기다보니 잊어버리기도 하거니와, 질 좋은 것들은 백업을 여러군데 해 놓았다는 안도감에 마음을 놓고 있다 당하는데... 백업도 포맷하는 하드에 해 두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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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페이브릿 폴더를 어디로 보낸다... 그런 의미이신지요?
2번째 incoming 실수는 정말이지... 하아... 뇌에서 산소가 결핍되는 듯... 하아...
하시고 채크박스에서 "즐겨찾기"채크! 내보낼 폴더 지정하시고...끝?
그리고 작업 데이터는 백업하드를 PC에 별도로 항상 붙여서 사용중 입니다.
저는 요즘 즐겨 찾기를 알툴바를 써서 ㅋ
브라우저에 머 깔고 그런거 정말 싫어 하는데 알툴바는 은근 편하던데요.
알툴바 알패스 마우스제스쳐 캡쳐 죽입니다!!
젤 좋은기능이 알패스하고 캡쳐기능...
그리고 마우스제스쳐 없는 컴퓨터 쓰면 답답 ㅠㅠ
근데 즐겨찾기가 너무너무 많아서 더 이상 감당이 안되는 상황이라는 ;;
전 즐찾 자첼 안쓰는데..
전 저장해 놓은것만 1300개네요 ;;
전 안쓰는사람이 많은줄알았어용;;
그 많은 사이트를 어케 외우죠? ;;
백업할 자료를 만들지 않으니 날아가도 큰 부담이 없습니다.^^
그냥 고스트로 통백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