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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근다녀와서 편안하게....

츄리닝으로 갈아입고 커피 한잔에 음악 들으려 합니다......ㅋㅋ

내일은 일요일이니 푹쉴려고 했드만 울마님이 시카고 찝질방 가자고 하네요....ㅠㅠ

5시간 운전하고 찜질방 가야 할 판입니다......ㅋ~

암튼 커피내렸으니 음악 하나 듣고 갑시다....^^

바다새 - 바다에 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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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제가 있는 곳은 오늘이 일요일 입니다..^^아~ 진짜 노래 흥겹습니다..^^
모래사장에 누워 잠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좋은 노래 감사합니다.^^
일요일 아침이거라 생각해서 경쾌한 노래 올렸습니다....^^
오홍 저 일어나실때 주무실 시간이시네요;;;
가끔 주말은 한국과 시간이 동일하게 생활 하기도 합니다....^^
요 노래 저도 저장해놓고 가끔 듣는데.. 강변가요제 대상이었나 그랬던걸로..
근데 찜질방 한번 가시는게 쉬는게 아니라 중노동이시겠네요 ㅜ.ㅜ
살살 꼬셔서 담주에 가기로 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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