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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막걸리 마시듯..




벌컥벌컥....
휴.. 아침부터 노익장 사장님께서 압박을 하셔서 억지를 시전하시니...
아주 그냥 악이 받..... 그래도 결국 코리안 보스의 억지 압박 시전에 대응해드리네요.
와.. 정말 억지부리는 것엔 도리가 없네요.
다음 사이트를 위해 일단 억지를 받아주었지만.. 이런 식이라면 정말... 하하하..
저보단 그 회사 직원분들이.....
담당자분도 기를 펴지 못하시던데.. 사장님이 워낙에 뒤집기를 잘하셔서...
그리고 나이가 지긋하셔선지 자꾸 웹의 시대적 상황을 역행하시니....
해놓고도 참.... 말도 안나오는... 심각한 상황이... 아.. 보고 있자니 쪽팔리네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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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가끔보면 이쁜걸로 만들어 드려도 안이쁜걸로 바꿔달라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ㅎㅎ
ㅎㅎㅎ 그게 바로 저라는...ㅠㅠ 전 무조건 무채색, 그림 사절... 움직임 싫어함...
무채색은 깔끔해서 이쁘죵 ㅎㅎㅎ
근데 진짜 이상한거 가져와서 바꿔달라는 분들이 가끔 계셔서 ㅋㅋㅋ
음 언제 리자님하고 거래를 트셨는지... ㅠㅠㅠ??ㅎㅎ
이쁜것이 이쁜걸로 보이는 시기는 시력이 1.2 이상이 유지 될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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