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밥 먹었는데... 치킨이 돌아다니네요ㅡㅡ

야식... 가끔 갑자기 생각나 땡길때는 정말 참기가 힘들다는...
지금 계속 밀당하는 중... 시켜 먹느냐, 참느냐...
이러다가 치킨집 문 닫으면 유혹에 이기는거고요,
여기에 글 올리면서 또 몇 분 시간은 흐르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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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치킨.. 저는 양념치킨이 좋아요ㅠㅠ
전 양6 후4 비율입니다...ㅋㅋ,,
양념은 우리동네 시장통에 있는 전통닭집 14천원... 자극적이지 않아서,
후라이드는 맥시뭐뭐라는 치킨집... 15천원, 양념안했는데도 자극적인 기름...ㅡㅡ
헐!~... 이러시면 안됩니다. 겨우 참고 있는데 왜 이러시옵니까?ㅡㅡ
계속 이러신다면... 오리훈제 슬라이스 먹어버릴겁니다...ㅋㅋㅋ
아... 어제 닭 두마리 시켜 먹었더니 별 감흥이!!.........................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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