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감자님 ...

떠나고 싶어요 ... 그 때 그 시기 그 순간의 마음은 그랬습니다 ... ㅠㅠㅠ

사실 마음은 이미 ... 떠나 있었고 심심하면 놀아 볼려고 ... 지금도 역시 또 놀고 있지만 ...
그 땐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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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말이나 글은 뱉으면 기억속에서 참 오래 갑니다.

아무도 안말리니 떠나거나 다시 오고 싶을땐 아무 말이나 글도 필요없이 마음 가는대로 하세요.
아~~~~
뭔 일이래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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