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움 .... ㄷ ㄷ ㄷ

마나님이 ....
신발 + 옷 + 밥
사주네요.
왠지 모를 불안감 ....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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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이거슨 자랑글 .... ??? ㄷ ㄷ ㄷ
마님께서 지금 같이만 하라는 암시 같네요.....ㅎㅎ
지금이야 쬐끔 나아졌지요.
어렸을때 속 많이 썩였죠. ㅠㅠ
그러고 보니 같이산지 20년이 넘어 버렸네요. ㄷ ㄷ ㄷ
원래 마느님들이 그렇더라구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남자들만의 비밀 입니다. ㄷ ㄷ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