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젠장 ....

· 2013-03-29 (금) 04:38:47 · 1237 · 9
이 새벽에 변기를 뚫다니 ....

말년(?)에 변기가 막히다니 ....ㅠㅠ

대뇌의 전두엽 까지 전해지는 이 고통 ㄷ ㄷ ㄷ
|

댓글 9개

뚫어뻥 출동~~~~
2013-03-29 (금) 08:05:09
막힐 정도면... ㅠㅠ 와우~~~
2013-03-29 (금) 08:07:18
많이나 쌌으면 덜 열 받죠. 범인은 가까운곳에 .... ㄷ ㄷ ㄷ
2013-03-29 (금) 08:13:12
ㅎㅎㅎ 그... 그런것이었군요~^^ 쾌변에도 질투하는 철 없는 나이라서 그런 것이오니 이해해주세요~
2013-03-29 (금) 08:52:05
관통기로 뚫으세요 ㅎ
2013-03-29 (금) 09:02:03
제풀에 지쳐 잠들었는데 .... (마나님이 입실 하시는거 보고 ....)

아침에 세면 하면서 물 내려 봤는데 .....

시원하게 잘 내려 갑니다. ㄷ ㄷ ㄷ
ㅋㅋ 저도 거탑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뚫어본 사람만이 그 심정을 알지요.^^
2013-03-29 (금) 11:07:06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013-03-29 (금) 11:21: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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