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젠장 ....

· 12년 전 · 1122 · 9
이 새벽에 변기를 뚫다니 ....

말년(?)에 변기가 막히다니 ....ㅠㅠ

대뇌의 전두엽 까지 전해지는 이 고통 ㄷ ㄷ ㄷ
|

댓글 9개

뚫어뻥 출동~~~~
막힐 정도면... ㅠㅠ 와우~~~
많이나 쌌으면 덜 열 받죠. 범인은 가까운곳에 .... ㄷ ㄷ ㄷ
ㅎㅎㅎ 그... 그런것이었군요~^^ 쾌변에도 질투하는 철 없는 나이라서 그런 것이오니 이해해주세요~
관통기로 뚫으세요 ㅎ
제풀에 지쳐 잠들었는데 .... (마나님이 입실 하시는거 보고 ....)

아침에 세면 하면서 물 내려 봤는데 .....

시원하게 잘 내려 갑니다. ㄷ ㄷ ㄷ
ㅋㅋ 저도 거탑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뚫어본 사람만이 그 심정을 알지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1,268
12년 전 조회 1,116
12년 전 조회 1,157
12년 전 조회 1,450
12년 전 조회 1,127
12년 전 조회 1,113
12년 전 조회 1,239
12년 전 조회 3,673
12년 전 조회 1,341
12년 전 조회 3,733
12년 전 조회 3,569
12년 전 조회 2,144
12년 전 조회 1,104
12년 전 조회 1,209
12년 전 조회 1,123
12년 전 조회 1,142
12년 전 조회 1,208
12년 전 조회 1,142
12년 전 조회 1,096
12년 전 조회 1,176
12년 전 조회 1,395
12년 전 조회 1,180
12년 전 조회 1,085
12년 전 조회 1,108
12년 전 조회 1,049
12년 전 조회 1,190
12년 전 조회 2,084
12년 전 조회 1,477
12년 전 조회 1,033
12년 전 조회 1,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