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일났습니다.

· 12년 전 · 1089 · 17
어제 아주 오랜만에 술먹느라 출첵을 못했네요 .

그래도 아파치님이 대신해 주셔서 다행입니다.^^

어제 간만에 술먹고 들어와서 바로 자버렸습니다 ㅜㅜ
지금은  폭풍 설사를 하고 있고 한시간 있다 애기들 데리고 벚꽃 구경하러 가야 되네요.~~

다녀와서 다시 오겠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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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네. 잘 다녀 오세요. 걱정 했습니다.^_^
걱정해주셨다니
감사합니다. 바깥바람좀 쑀더니 머리아픈게 좀 낫네요.ㅎㅎ
벚꽃이 거기도 피었군요!!!
저도 벚꽃구경한번 가야겠어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이번주에 만개하고
다음주에 질꺼 같습니다 ㅜㅜ
걱정했어요!!! 아무일 없으시다니 다행 입니다.
벚꽃구경 잘 다녀오세요.....^^
방금들어왔습니다.
부산에도 좋은 벚꽃 거리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바람이 심하게 불어서 금방 들어왔습니다.^^
울산에도 벗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근데 바람이 좀 심하게 부는군요.
애기들 바람에 조심해야할듯 합니다.
애기가 눈을 못뜨더군요 바람이 생각보다 심하게 불어서.ㅎㅎ

감기 기운이 있는거 같아 얼렁 데리고 들어왔습니다.~
아빠들이 너무 많네요 ㅋㅋㅋ
유부 모임이라도 만들어야 할꺼 같아요 ㅎㅎ
요즘 부카하고 분위기도 별로 안좋은데 이런 제목 잘못 섰다가 국정원에 잡혀가요..ㅋㅋ
다녀오실때까지 전쟁 안일어나게 빌께요..잘 댕기오세요~
ㅎㅎ 전쟁날까봐 가까운곳으로 다녀왔습니다.^^
바른생활 사나이 마인드님이 술을 드시다닛 ㅋㅋㅋ
가끔 한번씩 알콜섭취도 해줘야 피가 잘 돌더라구요 ㅎㅎ
1년에 한번꼴로 먹고있습니다.

어제 먹었으니 내년에 한번 먹겠네요 ㅎㅎ
내년에는 꼭 저랑 마셔요 ㅋㅋㅋㅋ
음주하시느라 출첵을 못하셨군여ㅠㅠ

기다리고있었는데~..는 거짓말이고 저도 어제 피곤해서 일찍잤어요ㅎㅎ
연간행사 하셨군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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