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지금은 찜질방.....

· 2013-04-01 (월) 14:20:28 · 1948 · 11

뜨거운 물에 몸을 불리고 사정없이 때를 밀고
시원한 팥빙수 한그릇 후르륵 말아 먹고 잠을 청하고 았습니다. 
근데 주변에 사람이 너무 많아 어수선 하지만 울마남 쳐다 보면서 잠을 청해 보렵니다....^^
이맛에 5시간을 운전하고 시카고 찜질방에 매번 오고 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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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2013-04-01 (월) 14:21:15
미쿸에도 찜질방문화가 있다니 신기하네요 @@
찜질방 가기위해 5시간 운전하신다구요?
돌아가실 때 또 5시간 걸리면
찜질방 갔던 효과 다 도루묵 될것 같습니다.
도루묵이 맛은 일품입니다.ㅋㅋㅋ
우와 미쿡에도 찜질방이 있군요
입구쪽에 미모의 아가씨가 훓어보고 있네요.ㅋㅋ
2013-04-01 (월) 16:34:01
아우...뭔가 어둡도 답답한 느낌 ㅠ,.ㅠ
2013-04-01 (월) 16:54:29
뭔가 약간 괴기(?)스럽네요 ㅋㅋㅋ
저 멀리 들어오시는 여자분 무섭.......
사람애 매우 빽빽하게 차 있군여..;
2013-04-01 (월) 19:03:23
멋진 분이십니다^^
아파치님...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g5_skin&wr_id=86

꼬리글에 답좀 달아 주시어용~~~ ^^
안녕하세요
찜질방...넘 좋네요 가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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