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찜질방.....


뜨거운 물에 몸을 불리고 사정없이 때를 밀고
시원한 팥빙수 한그릇 후르륵 말아 먹고 잠을 청하고 았습니다. 
근데 주변에 사람이 너무 많아 어수선 하지만 울마남 쳐다 보면서 잠을 청해 보렵니다....^^
이맛에 5시간을 운전하고 시카고 찜질방에 매번 오고 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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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미쿸에도 찜질방문화가 있다니 신기하네요 @@
찜질방 가기위해 5시간 운전하신다구요?
돌아가실 때 또 5시간 걸리면
찜질방 갔던 효과 다 도루묵 될것 같습니다.
도루묵이 맛은 일품입니다.ㅋㅋㅋ
우와 미쿡에도 찜질방이 있군요
입구쪽에 미모의 아가씨가 훓어보고 있네요.ㅋㅋ
아우...뭔가 어둡도 답답한 느낌 ㅠ,.ㅠ
뭔가 약간 괴기(?)스럽네요 ㅋㅋㅋ
저 멀리 들어오시는 여자분 무섭.......
사람애 매우 빽빽하게 차 있군여..;
멋진 분이십니다^^
아파치님...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g5_skin&wr_id=86

꼬리글에 답좀 달아 주시어용~~~ ^^
안녕하세요
찜질방...넘 좋네요 가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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