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좋은 느낌? ㅋㅋㅋ
어제 볼링장에 같이 갔었던 츠자분이 한명 있는데...
단체사진 보내드리려고 카톡 추가해 놨었는데
어제 잘 들어가셨냐고 메시지 왔네요 ㅋㅋㅋㅋ
저도 약간 호감이 있던 상태여서
언제 밥이라도 한번 묵자고 했더니 좋으다네요 ㅎㅎㅎㅎ
키가 상당히 크신분이라... (170도 넘는듯)
살짝 부담스럽긴 한데 한번 만나볼까요?
눈치를 보니 그 분도 약간 관심은 있어하는것 같던데...
혹시 잘 되면 그누횐님들께 국수 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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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여자분들중에 의외로 키 크신분들이 많더라는..
츠자님: 괜찮아요 ^^
아 왠지 기가 죽고 어깨가 쳐지고 왠지 저 여자가 날 키작은 남자로 생각할것 같고 ㅋㅋㅋ
옆에 있는 와이프한테 민망하고 ㅋㅋㅋㅋ 아 몰라 몰라 너무 부끄러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분은 좀 많이 커서 부담스럽더라구요 ㅎㅎㅎ
뭐 나쁠건 없지만요....
잘되시기 바랍니다.^^
허리 아퍼서 ㅜ.ㅜ
오리님의 올 봄은 화사~~하겠군요~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sm=osd&query=%B1%B3%C8%B8%BF%C0%BA%FC
장가 가시는 날 전 날에 코가 삐 뚤어 지도록 제가 한 잔 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