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야

내일 청송 미나리 밭에...

목장식구들 다같이 나들니 가여고 계획을 단단히 잡았는데....
폭탄 비바람이 온다고 하여 취소될 우려가 많군요.
오늘도 새벽을 깨우며 주님의 품으로 달려가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야간조 sir 가족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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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비가 안와야 할텐데.....ㅜㅜ
저두 새벽에 일어나서 달려가고 싶은데..ㅠㅠ
언제나 마음뿐이고... 몸이 감당을 못하니.ㅠㅠ
제 고향이네요. 할머니 돌아가시고 안간지 참 오래됐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산소 찾아 뵈야 하는데 불효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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