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횽DX

퉁퉁~

· 2013-04-11 (목) 15:29:21 · 1253 · 8
얼마만에 10시간 자본것인지. ^^
암튼 손가락에 힘이 하나도 없네염. 너무 자서 헤헤

파는 분위기~ 음



파~~~~~~~~~~~~~~~~~~~~~~~~~~~~~~~~~~~~'
햐햐



|

댓글 8개

2013-04-11 (목) 15:52:48
흑횽님 그림보면서, 어쩜 글씨가 저렇게 예쁘신지 볼때마다 감탄하네요. 전 악필 중의 악필이라... 글씨 너무 부럽다.. ㅜ
허뜨... 글씨가 이쁘다는 말은 첨들어봅니다. ^^ 감사합니다.
2013-04-11 (목) 16:21:55
잠 잘 자는것도 복이더라구요...
저는 잘땐 엄청 잘 자는데 화장실이 급해서 6시간 이상 못자겠더라는 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떔시...ㅎㅎㅎㅎ
글긴해염 ㅎㅎㅎ 저도 동감~
푹 주무셨으니 이제 달리고 달리고~~~~~
이제 달려야죠 ㅠㅠ 아자아자
저만 하루가 30시간이었으면 좋겠네요

6시간씩 더 자게ㅠㅠ
수박죽님 맘이 제 맘입니다.
휴우~ 쩜 길었으면 좋겠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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