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The Unforgiven (I,II,III)



The Unforgiven I


                                                             Metallica
 
 
New blood joins this earth,
And quickly he's subdued. 
Through constant pain; disgrace,
The young boy learns their rules.
 
새로운 피가 이 땅에 더해져
빠르게 그는 억압되어져
불변의 고통, 치욕이 계속돼
젊은이는 그들의 법칙을 배워
 
With time the child draws in,
This whipping boy done wrong.
Deprived of all his thoughts,
The young man struggles on, and on he's known.
A vow unto his own, 
That never from this day,
His will they'll take away.
 
자식이 빨아들이는 시간으로
이 채찍질 소년은 잘못을 다했어
그가 생각한 모든 것의 약탈
젊은이는 투쟁하고 그가 알았던
자신에게 했던 맹세
오늘이 절대 아니야
그들이 가져갈 그의 의지
 
* What I've felt,
What I've known,
Never shined through in what I've shown.
Never be, 
Never see,
Won't see what might have been.
 
내가 느꼈던 것
내가 알았던 것
내가 봤던 것을 절대 비추지 않는
존재 하지 않는
볼 수 없는
존재했던 것을 볼 수 없는
 
What I've felt,
What I've known,
Never shined through in what I've shown.
Never free,
Never me,
So I dub thee unforgiven. *
 
내가 느꼈던 것
내가 알았던 것
내가 봤던 것을 절대 비추지 않는
자유롭지 않고
나일 수 없는
그래 나는 너를 임명해 "용서받지못함"
 
They dedicate their lives,
To running all of his.
He tries to please them all,
This bitter man he is.
 
그들은 그들의 삶을 봉헌해
그의 모든 것을 걸고서
그들의 기쁨을 위해 모든 것을 노력해
이 지독한 사람, 그 사람
 
Throughout his life the same,
He's battled constantly,
This fight he cannot win.
A tired man they see no longer cares.
The old man then prepares,
To die regretfully.
That old man here is me.
 
그의 삶은 시종일관 같아
그는 빈번히 싸워나가
이 싸움 그는 이길 수 없어
지친 사람 그들은 더이상 보호하지 않아
늙은 사람 그래서 준비하고
유감스럽게 죽게 될
그 늙은 사람 그건 나야
 
*repeat*
 
(Instrumental Solo)
 
*repeat*
 
Never free,
Never me,
So I dub thee unforgiven.
 
자유롭지 않고
나일 수 없는
그래 나는 너를 임명해 "용서받지못함"
 
You labeled me,
I'll label you. 
So I dub the unforgiven.
 
넌 나에게 꼬리표를 붙혀
난 너에게 꼬리표를 붙혀
그래 나는 임명해 "용서받지못함"
 
Never free,
Never me,
So I dub thee unforgiven.
 
자유롭지 않고
나일 수 없는
그래 나는 너를 임명해 "용서받지못함"
 
You labeled me,
I'll label you. 
So I dub the unforgiven.
 
넌 나에게 꼬리표를 붙혀
난 너에게 꼬리표를 붙혀
그래 나는 임명해 "용서받지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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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출처 : rushcro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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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심오한 가사.. 언제던가 불교적인 아니면 도교 적인..
의미에 대한 책을 수박 겉햩기 식으로 읽었던..
저에 가소로움을 생각하면서 부끄러워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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