낫 살 먹었다고 또 느껴 질때..^^

· 2013-04-12 (금) 01:42:38 · 1240 · 3
함께 교육받던 한참 형님 뻘 되게 보이시는 분이..
저는 삼촌 정도인줄..^^

그 분이 어디서 한번 본거 같은데 하면서..
저 보다 한 두살 많거나 또래 같으신데 어떻게 되시죠..
저는 오팔년 개띠 입니다 ..^^
갑자기 민증을 보여 줍니다..

아 놔~ 이 양반 누가 보여 달라 그랬나..^^
말은 시키고 난리야~

저는 그분을
60대 초반으로 보았습니다..^^
저도 보여주고.. 네 형님..^^
주변에 담배피던 사람들을 불러와 형님 아우.. 나이가 깡패라고 참.. 질서를 잡더군요..^^
덕분에 제가 서열 2위..^^

이거 참 이젠 내가 60대로 보이는 건지..^^

전에 동창 부탁으로 주문한 화장품 스킨,로션 어딧지?
다 뜯어 보고 발라 볼까 말까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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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2013-04-12 (금) 11:48:11
나오는 뱃살보고 나이살 도 같이 느는것 같네요....ㅠㅠ
2013-04-12 (금) 12:05:16
헙.. 58개띠... ㅜ.ㅜ
베이비붐 세대시군요 ㅎㅎ
2013-04-12 (금) 12:17:51
학교 다닐대 뻑하면 58년 개띠라고 하고 클럽 입장 했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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