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우연

작은 조카는 보충대에 차로 태워 주었는데
재검 과정에서 다시 집으로 복귀 공익근무로
다시 판정 받고 몇달 째 출근을 기다리는 중이라합니다.
공익근무 요원도 번호표 뽑아야 되나..

큰 조카녀석이 신병교육대 배치 받았습니다..
재수하고 학교 1학년 마치고 훈련 받는 중인데..
동생이 문자 보내와서 알았습니다..
제가 제대했던 사단 교육대에서 x뱅이 치더라는..^^
훈련 마치면 부모 친지 애인도 참석한 가운데 이병 계급장 달아주는 행사도있다더군요..^^
아직 몇주 더 있어야 겠지만..
제가 근무했던 사단 본부에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녀석에 키가 183 너무 커도 작아도 되지 않는 그 사이즈라..
우연 인연 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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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훈련소때는 이등병 계급장 단 선배님들도 대단하게 보이더라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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