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

작은 조카는 보충대에 차로 태워 주었는데
재검 과정에서 다시 집으로 복귀 공익근무로
다시 판정 받고 몇달 째 출근을 기다리는 중이라합니다.
공익근무 요원도 번호표 뽑아야 되나..

큰 조카녀석이 신병교육대 배치 받았습니다..
재수하고 학교 1학년 마치고 훈련 받는 중인데..
동생이 문자 보내와서 알았습니다..
제가 제대했던 사단 교육대에서 x뱅이 치더라는..^^
훈련 마치면 부모 친지 애인도 참석한 가운데 이병 계급장 달아주는 행사도있다더군요..^^
아직 몇주 더 있어야 겠지만..
제가 근무했던 사단 본부에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녀석에 키가 183 너무 커도 작아도 되지 않는 그 사이즈라..
우연 인연 인가 봅니다..

|

댓글 1개

훈련소때는 이등병 계급장 단 선배님들도 대단하게 보이더라구요 ㅎ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1,113
12년 전 조회 1,395
12년 전 조회 1,144
12년 전 조회 1,442
12년 전 조회 1,214
12년 전 조회 1,216
12년 전 조회 1,131
12년 전 조회 1,470
12년 전 조회 1,104
12년 전 조회 1,398
12년 전 조회 909
12년 전 조회 1,461
12년 전 조회 1,120
12년 전 조회 1,102
12년 전 조회 1,105
12년 전 조회 9,334
12년 전 조회 1,109
12년 전 조회 1,098
12년 전 조회 1,103
12년 전 조회 978
12년 전 조회 1,203
12년 전 조회 5,281
12년 전 조회 1,087
12년 전 조회 1,096
12년 전 조회 1,131
12년 전 조회 1,248
12년 전 조회 1,126
12년 전 조회 1,221
12년 전 조회 1,252
12년 전 조회 1,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