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벙개 후기...
재밌었어요 ㅋㅋㅋㅋㅋㅋ
바다님한테 타블렛 받고 간단하게 맥주한잔 하고 왔씁니당~ ㅋㅋ
참 이쁘시면서 눈이 맑으신 분이었던것 같은 ㅎㅎㅎ
성신여대 앞에서 세계맥주집에가서 한국맥주만 먹고 왔네요 ㅋㅋㅋ
참여율이 저조하긴 했지만 베스피아님 협찬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놀다왔습니다
근데 병맥만 계속 먹었는데 취하지가 않더라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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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사실 원래 일중에 그림 들어가는 애들이 있어서 안그래도 살려고 했거등요 ㅋㅋㅋ
조만간 이쁜그림 하나 그려서 올려볼까하는데 민망해서 안올릴지도 몰라요 ㅋㅋㅋㅋ
아직 옷도 안벗은 ;;
나름 잼났었는데 ㅋㅋㅋ
젊음에 거리..
아주 오래 전에 유명한 빵집이있었습니다
외삼촌 소개로 선 본다고 나가서 할말도 없고해서 그냥 멀뚱 거리고 왔더니
다음날 욕을 바가지로 먹었던 기억이..^^
좋은데 많은데 술만 마시고 왔어요..^^
건전한 노래방 가자고 하시지..^^
다음엔 두분만 가세요^^
대부분이 까페촌 ㅋㅋ
여자분들이 많은 동네라 그런것 같기도 ㅎㅎ
실물을 보여드리면 믿으시려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