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하루였습니다.

설마!!....

역쉬였습니다.....ㅎㅎㅎㅎ

저 문구 그대로의 느낌......

젠장...써글~~~

개인주의가 판치는 세상입니다.



|

댓글 13개

개판치는 세상 써글 아 이기주의 써글

오늘 기분이 영아니네요 ㅡㅡ
저를 욕하시는줄 알았습니다..
저의 캐릭이 강아지다 보니...

저도 무진장 속이 상하는 하루였습니다...
헛! 오해하지마세요 ㅎㅎ

머리도 안돌아가고 잠이나자렵니다 즐밤되십시요
ㅋㅋㅋㅋㅋㅋ....예에...^-^

오늘 무진장 상처 받아서,
맥주 한잔 하고 자려고
PC 다시 켰습니다.

젠장...
어던분들은 제목에 써글 이미지가 있던데 어케 쓰는거예요?ㅜ
써글입니다 써글 ^^ 욕한거 아니니 오해하지마세요 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저 처럼 궁금해 하시는분들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나서
웃음이 파팡~~
진짜 써글이네요 제목보니.....
오 ㅋㅋㅋㅋ 써글 쓰면 걍 나오네요 ㅎㄷㄷ;;
써글, 써글, 써글, 써글, 써글, 써글, 써글, 써글
도배하고 싶은데 도배도 못하게하네 써글
저도 도배하고 싶습니다....ㅠㅠ......써글
저도 써글 한번 외치고 싶은데..
저번에 올리는거 알았는데
까묵엇네요..써글..
써글 어케올리지??
써글 ? 아 그냥써도 되는구나.. 써글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1,110
12년 전 조회 1,000
12년 전 조회 1,101
12년 전 조회 1,706
12년 전 조회 1,088
12년 전 조회 1,083
12년 전 조회 1,114
12년 전 조회 1,091
12년 전 조회 1,108
12년 전 조회 1,088
12년 전 조회 1,096
12년 전 조회 1,090
12년 전 조회 1,093
12년 전 조회 1,248
12년 전 조회 1,166
12년 전 조회 961
12년 전 조회 1,114
12년 전 조회 1,263
12년 전 조회 1,108
12년 전 조회 1,828
12년 전 조회 1,748
12년 전 조회 1,317
12년 전 조회 1,668
12년 전 조회 1,194
12년 전 조회 1,845
12년 전 조회 3,800
12년 전 조회 2,089
12년 전 조회 1,726
12년 전 조회 1,828
12년 전 조회 2,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