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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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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과거에 별짖 다해봤네요
일주일에 2~3번 라꾸라꾸에 침낭 사용을 하면서
하루에 4~5시간만 자고 주말없이 달리다
"남이 하던거 다시 뒤집어 엎어야 된다" 라는것을 파악하고선
1주전부터 접었습니다.
오늘 왜 그랬는지 확실이 알았습니다......
엄청 상처 받았다라는.....뭐 그런...
절대 않간다고 걱정하지 말라면서
딸은 공무원, 아들은 유명한 요리사 되겠다고
영어 공부 열심히 하는중입니다.
참....세상 잘 돌아가는것 같습니다...
엉뚱한 방향으로요...써글....
현실이 너무 가슴 아파옵니다...써글~~
3D라고 너무 내리깍는건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그런데, 대학생들 입에서 오르락 내리락하는 단어랍니다....써글~~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져서 손을 떼고 나가고 신규 인원이 안올수록
계속 하던 사람의 사정이 조금씩이나마 좋아질꺼라고 예측합니다.
모든건 공급 대비 수요로 시장경재가 흘러가기 마련인데 확실히 3년전에 이력서 올렸을때랑
요번에 이력서 올렸을때랑 면접 문의 전화의 횟수가 차원이 달랐어요.
참고로 제가 스팩이 좋은게 아닌 증거로 그누보드에는 역으로 이력서를 넣었지만
면접제의조차 없......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