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체중이 많이 빠졌던 이유..^^

치통 때문이었습니다..
몇 달 전부터 아프다 안 아프다..
전에 임플란트한게 잘 못됐나?
그러다 고통이 멈추기를 반복 엊그제는 밤 새도록 미치고 팔딱 뛰는줄 알았습니다..^^
주님도 찾고..

동네 치과로가서  어금니 하나를 뽑았습니다..^^
앓던 니가 빠진다는 표현이 이런거..^^
이 사이에는 신경 연결 고리가있어 한개만 아파도 전체가 다 아프더군요..

친절한 간호사님.. 뽑은 니에 금이 있어서.. 폐기처분 할까요? 가져 가시나요..
달라고했습니다..^^

회원님들 평소에 치아관리 잘하세요..
저 처럼 개 고생 하시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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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저도 어금니 위아래 4개 때문에 고생 무진장하다가
금으로 이빨을 예쁘게 포장.....ㅠㅠ


피곤이 쌓일 경우
제대로 씹지 못하는
괴로움이 동반 하더라구요.


정말 이빨은 자기전이라도
꼬옥 제대로 해야 되는걸 지나서야 깨 달았습니다......ㅠㅠ
사랑니 제거하러 가야하는뎁;;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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