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차법 및 웹 접근성이란 문구가 현실로 다가 온 순간 다들 반감이 들기는 마련인데 결국 그 내용을 보면 제작비가 올라갈 만한 사항 몇 가지 외에는 웹표준을 근간으로 하고 있음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저도 조금 알아가면 갈 수록에 장차법 자체 보다는 영리만을 목적으로 하는 업체에게 반감이 집중되더군요.
웹 표준이 손에 익은 퍼블리셔라면 분명 접근성이란 화두 또한 쉽게 이해해 제작 가능하겠고 법 내용을 관심있게 본 퍼블리셔라면 법 시행에 대한 반감은 작아 질 것입니다.
2012년 기준 등록 장애인 수가 200만을 넘었고 대부분의 장애인이 유권자인 동시에 인터넷을 통한 정보 취득이 상대적으로 쉬운 환경이다 보니 접근성이나 장차법이란 화두는 쉽게 꺼지지않을 불씨가 될 것이라는 생각인데 상황과 시기를 고려해 볼 때 이제는 법 자체에 맞서기 보다는 사회 곳곳의 이해당사자들과의 마찰을 최소화하려는 사회적 노력이 필요한 때가 아닐까합니다. 또 접근성과 장차법이란 불모지에 가까운 이슈의 선두에 선 전문가 및 힘있는 인사들은 수익성 보다는 공익적 가치를 목적에 두고 개척해 나가야 하겠죠.
개인적으로 이 장차법이란 공익적 가치에 계산기를 두둘겨 대는 업체와 인사들을 선별해 언론의 도마위에 서게 하는 것이 시급해 보이네요. 이대로 가다가는 접근성이나 장차법을 외치는 모두가 한 그릇에 담겨져 오물처럼 치부되어져 버리겠다는 극단적인 생각까지 드는 군요.
댓글 5개
웹 접근성..
무엇에 쓰는 물건이고..
그저 만들어서 잘 돌아가기만 하면 된다,.^^ 나의 신조..히히
웹 표준이 손에 익은 퍼블리셔라면 분명 접근성이란 화두 또한 쉽게 이해해 제작 가능하겠고 법 내용을 관심있게 본 퍼블리셔라면 법 시행에 대한 반감은 작아 질 것입니다.
2012년 기준 등록 장애인 수가 200만을 넘었고 대부분의 장애인이 유권자인 동시에 인터넷을 통한 정보 취득이 상대적으로 쉬운 환경이다 보니 접근성이나 장차법이란 화두는 쉽게 꺼지지않을 불씨가 될 것이라는 생각인데 상황과 시기를 고려해 볼 때 이제는 법 자체에 맞서기 보다는 사회 곳곳의 이해당사자들과의 마찰을 최소화하려는 사회적 노력이 필요한 때가 아닐까합니다. 또 접근성과 장차법이란 불모지에 가까운 이슈의 선두에 선 전문가 및 힘있는 인사들은 수익성 보다는 공익적 가치를 목적에 두고 개척해 나가야 하겠죠.
개인적으로 이 장차법이란 공익적 가치에 계산기를 두둘겨 대는 업체와 인사들을 선별해 언론의 도마위에 서게 하는 것이 시급해 보이네요. 이대로 가다가는 접근성이나 장차법을 외치는 모두가 한 그릇에 담겨져 오물처럼 치부되어져 버리겠다는 극단적인 생각까지 드는 군요.
눈꼽도 떼지 않고 쓰는 글이라 두서없음을 이해구하며 힘찬 한 주들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직은 양단의칼 인거같습니다 어찌보면 강제한다는거 자체가 반감이고 또한 강제하지않는다면
아무도지키질않으니 복잡미묘한 심정입니다
웹접근성을 지키고자 하는것보다는 이 웹을 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발전하자는
의미로서의 접근이 가장 바람직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