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척이다 다시 PC 앞으로....

· 2013-05-06 (월) 03:20:12 · 1464
일은 신이 나야
주위 사람도 즐겁고,
일 할 맛이 나는거고


될것도 되고,
안될것도 되는건데....

당근인지
무우인지,
김치인지,
밥인지...

일일이 하나 하나 꼬옥 꼭 짚어줘야 한다면
이것이 선임으로서 최선의 방책인지...

이런 쓰잘대기 없는 시간과 비용
저의 인생이 너무 아까워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참, 별이 별 생각을 다하는 밤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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