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세고 2시간후 와이프와 당일 치기 여행 고고

너무 답답한 심정을 참고 견디다
갑자기 든 생각


초등학교때 가장 행복했고,
마음이 풍요로웠던곳으로 가자


그래서 경북 풍기로 정하고
시간이 가기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의 어려움보다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지치게 만드니
해답이 없는것 같습니다.

과거
IT 선배님과의 술자리에서 말씀하신 내용중에

"사람과의 관계은 정말 힘들다"

시켜 주시는것 할때가
가장 행복했던것 같습니다.

|

댓글 3개

아 부럽다..
조심해서 운전하세요.
20대 초중반에는 시키는것만 잘해도 칭찬 들었는데

30대 넘어서니까 시키는것 잘하기 + 알아서 의견내기 + 사람관리 등등을 해야

좀 하는구나 하더군요 ㅜㅜ

충분히 공감합니다.~
풍요로운 기운을 많이 받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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