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야

병원에 정기검진 받으러 가는길입니다

어젯밤에 안하던 야간일을 하고 새벽에 쪼끔자고 이제 병원으로 갑니다.
오후에는 제 빌딩 매수자와 미팅이 있는 날인데 이번에는 제발 성사가 되어서 신불자 신세를 면했으면 합니다.
근 25년간의 피땀이 들어간 빌딩인데 2009년 2차 금윤위기에 1년도 못 버티고 폭삭주저 앉았습니다.
몇번 자실기도도 하고 하녔지만 작년부터 모든것 잊고 거저 물흐르는데로 살아갑니다.
하~~~ 참으로 허무한 세월입니다....
부도후에 노가다부터 시작하여 버스운전 화물차운전 대리운전 등등을 해보다가 작년에 이곳 울산정수기에 쇼핑몰관리자로 취업을하여 그럭저럭 살아갑니다.
조기 노령연금도 작년에 신청하여 수급하면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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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고생많으셨네여.
앞으로 좋을일들이 더 많이 생길껍니다.
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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