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선수 이현호 "다음엔 더 좋은 훈계 방법 찾겠다"

· 12년 전 · 1116
놀이터에서 담배를 피우는 청소년들을 훈계하다가 경찰에 입건된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의 이현호(33)의 말이다.
...
 그 과정에서 서로 험한 말이 오갔고 급기야 학생 가운데 한 명이 인근 파출소에 이현호를 신고해 사건이 커졌다는 것이다.

생각없는 학생이 있군요 에효~
두명에 부모는 처벌해달라고 했다고 하네요 어처구니 부모도 있군요~

출처 :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78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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