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나의 기적

· 12년 전 · 2068 · 4
mbc를 요즘은 잘 안보는데..
저번주하고 이번주 스페셜 다큐로 해나의 기적을 보았네요..
어린아이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눈물이 나더군요..
제딸과 비슷한 나인데.. 세삼.. 건강하게 태어나 건강하게 자라주고 있는 딸아이에게 참으로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해나가 건강하게 자라나길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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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오늘 보면서 너무 울었네요 .~~

총각때 매말랐던 감성이 해나 또래의 애기를 키우다 보니 다시 살아난거 같습니다.

새삼 우리 애기들에게 고마움을 느끼게 되는 날인거 같았어요 .~
보진못했지만... 저의 기도도 함께 드리겠습니다. `
나이 먹으니깐 기분 조절 안될때는 그런거 못 보겠더군요..
마음이 한번 아프면 몇 일이 미어질듯 아파서요..에효~
정말.. 마음이 아픈 감동적인 사연이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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