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나의 기적
mbc를 요즘은 잘 안보는데..
저번주하고 이번주 스페셜 다큐로 해나의 기적을 보았네요..
어린아이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눈물이 나더군요..
제딸과 비슷한 나인데.. 세삼.. 건강하게 태어나 건강하게 자라주고 있는 딸아이에게 참으로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해나가 건강하게 자라나길 기원해 봅니다.
저번주하고 이번주 스페셜 다큐로 해나의 기적을 보았네요..
어린아이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눈물이 나더군요..
제딸과 비슷한 나인데.. 세삼.. 건강하게 태어나 건강하게 자라주고 있는 딸아이에게 참으로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해나가 건강하게 자라나길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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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총각때 매말랐던 감성이 해나 또래의 애기를 키우다 보니 다시 살아난거 같습니다.
새삼 우리 애기들에게 고마움을 느끼게 되는 날인거 같았어요 .~
마음이 한번 아프면 몇 일이 미어질듯 아파서요..에효~